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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에서 재무상담사로
물리치료사에서 재무상담사로

2 23 2022

물리치료사에서 재무상담사로

김윤석 상담사가 전문성과 혁신의 조화를 통해 직업적 소통을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뤄진 주제

사진: 이재원(Lee Jae-Won)

김윤석(Yoon Seok Kim) 상담사는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서 신체마비와 반신불수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했습니다. 힘든 경험이었지만 그는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활동하는 6년 차 MDRT 회원인 김윤석 상담사는 “큰 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보면서 보험의 필요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환자들의 신체를 돌보는 물리치료사가 아니라 상담사가 되어 그들이 처해 있는 전반적인 상황을 개선해주고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루에 소수의 환자를 돌보던 그가 상담사로서 매주 15명의 고객을 만나야 하니 처음에는 부담이 컸습니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고객에게 여전히 매월 연락을 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는 두 역할 모두에 도움이 되는 능력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 질문을 통해 환자/고객의 이력을 파악하고 현재 상황 유추하기
  • 장단기 목표를 정하고 환자/고객과 함께 목표 달성하기
  • 환자/고객과의 교감을 통해 더 나은 성과 도출하기
  • 고객과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협업과 업무 진행에 이를 활용하기

김윤석 상담사는 한정된 지식 이상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면 사업의 다각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자신과 신규 상담사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매월 연륜 있는 상담사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적의 미팅’이라는 스터디그룹을 만들었습니다. 모임의 이점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참석자들이 이탈하자, 김윤석 상담사는 멘티보다 멘토 위주로 운영되는 새로운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회사에 근무하는 베테랑 상담사들과 함께 기적의 미팅을 여전히 주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변호사, 회계사, 의사, 부동산 중개인 등 전문직 종사자들을 소개 받기도 합니다.)

새 그룹은 주 2회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 재무서비스 업계의 경력이 5년 이상으로 성실하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면 참석 가능합니다. 이 모임에서 김윤석 상담사는 다른 상담사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듣고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김윤석 상담사는 영업에서는 최고가 아닐 수 있어도, 경청과 근면 성실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피트니스 센터에서 1시간 동안 운동을 한 다음, 매일 상담 3건, 매주 계약 3건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7시 30분에 사무실에 도착합니다.

그의 성실함과 리더십 덕분에 모임의 멘티들은 MDRT를 달성하였고 멘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혼자가 아니라 함께해야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정명석(Myungsuk Jung)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MDRT를 지원하는 Team Lewis를 위해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mdrteditorial@teamlewis.com.

연락처: 김윤석(Yoon Seok Kim) baboys12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