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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씨앗
성장의 씨앗

9 01 2023 / Round the Table Magazine

성장의 씨앗

로드 씨는 MDRT 재단 회장의 역할에 투자와 확장이라는 영감을 불어넣었습니다.

다뤄진 주제

앤드류 C. 로드(Andrew C. Lord, CLU, ChFC)는 “칵테일 파티에서 누군가 제 경력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바로 지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MDRT 재단의 새로운 회장이 그와 재단과의 관계에 대해 말한 것이기에 과장된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뉴햄프셔 포츠머스의 35년 차 MDRT 회원인 그가 왜 이렇게 열정적인지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에게 있어 MDRT 재단은 경력과 개인 생활에 있어 여러 획기적인 돌파구로 이끌어준 원동력이었습니다.

MDRT 재단은 그가 개인적으로 자원봉사 정신을 실천하도록 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인구 3,000명인 미국 뉴햄프셔 울프버러에서 성장할 때, 처음으로 자원봉사 정신을 접했습니다. 로드의 부모님(아버지는 7학년 영어 교사였으며, 어머니는 학교 간호사였음)은 지역사회를 위한 호스피스를 만들고 청소년과 파킨슨병 환자 그룹을 도왔습니다. 그는 “부모님은 자신들이 하는 일에 깊은 믿음이 있었고, 작은 마을을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고자 하는 신념을 갖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참여는 로드의 아들인 헌터 찰스 토머스 로드(Hunter Charles Thomas Lord, CFP)가 재무서비스 분야의 직업에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헌터는 이제 3년 차 MDRT 회원입니다. 그가 고작 15세에 불과했을 때, 그는 2009 MDRT 연차총회 몇 주 전 아버지와 함께 미국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로드 부자는 아동을 위한 캠프에서 놀이터를 만들고 울타리에 색을 칠하고 보수하는 MDRT 재단 프로젝트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아내인 낸시와 저는 항상 자녀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소매를 걷은 채로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MDRT 재단에서 활동하면서 다른 회원들의 너그러운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회원 중에는 매주 25시간을 자원봉사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로드는 기부금 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MDRT에 소속된 많은 사람들이 세계의 여러 대의를 지원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제 생애를 통틀어 저를 겸손하게 만든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라며, “자선에 대한 회원들의 의지와 그들의 나눔은 경외감을 느낄 정도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강력한 시작

자원봉사로 향한 그의 길은 의도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대학 강의가 모두 끝난 다음 날 전문 협회에 소속될 것이 기대되는 재무서비스 업계에 합류했습니다. 로드는 MDRT에 가입했고, 그가 처음 MDRT 연차총회에 참석한 1988년에 재단의 활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연차총회 중 제가 가장 좋아하던 부분은 재단을 위한 부분이었습니다.”라며, “사람들이 모여 에너지를 모으고 멋진 공통의 대의를 위해 몇 달러씩 기부하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로드는 MDRT 재단 부스에서 적은 기부금을 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추후 전화권유를 통해 기부금과 기부 빈도를 늘렸습니다. 그는 MDRT 커뮤니티를 통해 받은 교육이 생산성을 10배 향상시키는 도움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개인적인 관계를 희생하면서까지 일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MDRT의 전인격 개념과 MDRT 재단의 우선 가치는 그가 균형을 이루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는 “MDRT를 통해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한 개인적 성장과 발전을 이뤘습니다.”라며, “그것들이 제 인생을 구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뿌린 대로 거두다

이에 맞춰 MDRT 재단은 그가 얻은 것보다 더 많이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했습니다. 그는 뉴잉글랜드에서 여름 캠프를 열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을 초청하는 단체 Seeds of Peace를 위한 MDRT 재단 기부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캠프에서는 서로 다른 커뮤니티에서 온 참가자들이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과 대화에 참여하여 그들이 자신의 커뮤니티로 돌아갔을 때를 위한 “씨앗”을 뿌립니다.

Seeds of Peace는 이 기부금에 힘입어 2004년 MDRT 연차총회의 자선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로드는 “저 스스로의 나눔을 위한 작은 씨앗을 심었던 셈입니다.”라며, “시작은 어떤 사람이 제가 기부금을 신청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그게 마치 눈덩이처럼 커지더니 정말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로드의 재단 자원봉사는 2013년에 시작되었으며, 그는 기부금 위원회 활동을 통해 재단의 가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재단이 지원하는 조직과 대의를 심사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2018년 MDRT 재단 이사회 회원이 되기 전까지는 재무 및 기업 나눔 위원회에서도 활동했습니다.

그는 자원봉사가 자신의 삶의 더 큰 부분이 되도록 아침마다 시각화하는 과정으로 인해 이렇게 더 활발하게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 동안 활동해달라는 요청받았을 때 쉽게 승낙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제 회장으로서 MDRT 재단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며, 조직을 글로벌화(2022년 35개국에 기부금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MDRT가 보유한 다양한 멤버십을 매칭하여 특히 아시아 전역을 포함한 주요 회원 시장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로드는 나눔의 날과 같이 소셜 미디어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니셔티브가 선호되자 최근 MDRT 재단의 전화 권유 활동을 중단한 것처럼 기술을 활용하고 기부금 신청서를 필요한 모든 언어로 번역하는 것과 같은 지식적 발전을 계속 추진하여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QR 코드, 소셜 미디어 등 현시대를 따라잡고 있습니다.”라며, “우리가 보유한 굉장한 네트워크를 사용해 풀뿌리 수준에서까지 소식을 전파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로드는 매년 재단 위원회의 승계 과정이 좀 더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조직화 기술을 적용하고자 합니다. 그는 “임무를 완수했다고 느껴야 더 나은 자원봉사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며, “이런 사람들이 계속 참여하고 활동하기를 원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로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회장으로서의 임기가 끝나도 계속 참여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재단 장점 중 하나는 어떤 수준으로라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으로, 저는 제 임기 후에도 계속 활동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의 정리부터 연락처에 전화를 거는 일까지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계속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연락처

앤드류 로드(Andrew Lord) andy@essential-plan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