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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후기
기술 후기

9 01 2023 / Round the Table Magazine

기술 후기

상담사들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돕는 앱과 기술 도구를 소개합니다.

다뤄진 주제

기술은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상담사들은 문제가 아니라 솔루션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기술 중 몇몇은 문제 해결이나 더 쉽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똑똑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이러한 도구를 친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 후기를 통해 앞으로 이러한 도구를 사용해야 할 이유를 깨닫게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 켄터키 렉싱턴의 4년 차 MDRT 회원 마이클 헤커트(Michael Heckert):

우리 회사에서는 메모를 할 때 리마커블(reMarkable)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리마커블은 종이를 쓸 때처럼 손으로 필기할 수 있는 태블릿입니다. 그렇지만 직접 이메일로 메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작성한 내용이 누락되지 않습니다. 디지털 노트를 사용하면서, 메모를 작성하는 방식이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직접 기기에 PDF 파일을 저장해둘 수도 있고, 고객 관계 관리 소프트웨어로 직접 전송되는 메모 템플릿도 있습니다. 이는 직원들이 발송할 메모를 입력해야 하는 수고를 없애 한 단계를 줄여줍니다. 지난 2년 동안 글씨체를 60%까지 정돈해주기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렇지만 직원 중 두 명의 글씨체에는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메모를 PDF로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달력을 클릭해 회의 진행 시각을 확인하고 노트에서 그날 작성된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유용한 템플릿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옵션이 함께 제공됩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고객과의 회의 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두 무선으로 이뤄지며,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면 기기를 화이트보드로 사용해 화면 공유 옵션을 활용합니다.

소피아 두먼스키(Sofia Dumansky, MBA, LUTCF), 11년 차 MDRT 회원, 미국 코네티컷 윈저

저는 집에서 일할 때 사무실에서 일할 때와 같은 수준으로 집중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시간 추적 도구인 토글(Toggl)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화 통화, 고객 미팅, 행정 업무 등 어떤 일을 하든지 제가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얼마의 시간을 사용했는지, 몇 시간이나 일했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일하는 시간의 90%를 행정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후, 가장 가치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에 우선적으로 시간을 쓰고, 나머지는 위임하였습니다. 정말 좋은 도구이며, 무료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로버트 컬린(Robert Cullen, FSCP, MBA), 12년 차 MDRT 회원, 미국 캘리포니아 킹시티

저는 실리콘 밸리의 한 상담사와 인터뷰를 했었는데, 어떤 기술이 가장 유용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는 보이스 오버 인터넷 프로토콜(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그 기술을 활용해 직원들이 전화를 얼마나 많이 걸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통화 내용이 녹음되기 때문에 그가 나중에 듣고 직원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그가 통화 내용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직원을 사무실로 불러 녹음된 내용을 활용해 지도를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한 상담사가 “이번 전화 통화가 정말 힘들었어요. 망한 것 같아요.”라고 말한 통화가 있었다면, 통화 내용을 들어보고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브라이언 F. 킨(Brian F. Keane, LUTCF), 11년 차 MDRT 회원, 미국 뉴햄프셔 맨체스터:

원격 근무를 시작했을 때,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이메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메일을 정말 훌륭하게 작성했다고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다른 방식으로 해석해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메일을 짧게, 요점만 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무례하거나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는 인상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래멀리(Grammarly)를 다운로드 받고, 유료 업그레이드 버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는 제가 작성한 이메일이 좋게 해석된다면 웃는 얼굴을 보여주고, 무례한 부분이 있다면 찡그린 얼굴을 보여줍니다. 더 좋은 단어를 선택하거나 다른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됩니다. 한 달에 12달러를 내고 하루 종일 제가 어떻게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을지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가 보내는 이메일에 “사랑스럽다”라는 단어를 써서 좀 더 친절하게 읽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런 표현은 제 언어 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이는 그래멀리가 제게 끼친 영향 중 하나입니다.

연락처

로버트 컬린(Robert Cullen) rcullen@farmersagent.com
소피아 두먼스키(Sofia Dumansky) sdumansky@tdgfin.com
마이클 헤커트(Michael Heckert) michaelh@fsmwealth.com
브라이언 킨(Brian Keane) bkeane@pandkfinancial.com